폭설과 강추위로 전력수요 증가에 따른 블랙아웃의 우려가 커지면서 관련 업체들이 대책 마련에 분주하다. 주말 케이디파워에서 직원들이 비상발전기 가동시 일시 정전 없이 전력을 공급할 수 있는 `무순단 피크 제어 시스템`을 생산하고 있다.

김동욱기자 gphoto@etnews.com
폭설과 강추위로 전력수요 증가에 따른 블랙아웃의 우려가 커지면서 관련 업체들이 대책 마련에 분주하다. 주말 케이디파워에서 직원들이 비상발전기 가동시 일시 정전 없이 전력을 공급할 수 있는 `무순단 피크 제어 시스템`을 생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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