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영관광 일출랜드(대표 강재업 www.ilchulland.com)는 제주의 특성을 이용한 팀빌딩 프로그램 `우리모영 놀게마씸`을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삼영관광은 지난달 이 프로그램에 참가한 글로벌 물류 기업 직원 70여 명이 호응을 보였다고 설명했다.
삼영관광은 "우리모영 놀게마씸은 자원이 없고 척박한 제주도에서 살아가려고 힘을 합쳐야 했던 제주도민의 삶을 반영한 조직 강화 프로그램"이라며 "쪽빛 바다와 해녀, 나잠어법, 돌하르방, 정낭, 제주도를 최초로 발견한 유럽인 하멜 등을 콘셉트로 해 제주 문화를 이해할 기회를 제공한다"고 소개했다.
서귀포시 성산읍 삼달리에 있는 일출랜드의 다양한 공간을 활용해 진행되는 이 프로그램은 제주의 자연과 역사를 활용해 스토리 전개 방식으로 진행된다.
올해 초 지식경제부 주관 제주특별자치도 관광협회 주최 제주광역경제권 선도산업 MICE (팀빌딩) 상품개발 및 운영업체 제안공모에서 1위를 차지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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