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번가테마쇼핑] 할로윈데이를 즐겁게 만들 상품

10월 마지막 날은 `할로윈데이(Halloween Day)`다. 이 날은 한 해를 정리하며 나쁜 기운은 털어내고, 좋은 일을 기원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 우리나라도 할로윈데이를 즐기는 이가 늘고 있다. 오픈마켓 11번가(www.11st.co.kr)는 오는 31일 할로윈데이를 즐겁게 만들 상품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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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을 위한 할로윈 제품

`성인 코스튬 의상세트(2만원)`는 할로윈데이의 핫 아이템이다. 배트맨, 저승사자, 백설공주 등 다양한 캐릭터로 준비됐다. 의상과 함께 코스튬이 가능한 `파티 가발(6300원)`은 사오정, 마빡이 등 재미있는 상품으로 마련됐다. 파격적인 변신이 부담스럽다면 `파티 가면(850원)`을 이용해 가면무도회를 즐기자. 초록, 빨강 등 다양한 색상으로 준비된 `깃털 속눈썹(7940원)`으로 자신만의 코스튬을 완성해도 좋다. `콧수염 세트(4000원)`는 6cm부터 10cm까지 다양하다. 양면테이프로 부착할 수 있다. `계란 후라이 탱탱볼(3000원)`은 실물처럼 생긴 탱탱볼이다. 음식 테이블 세팅 시 함께 두면 재미를 더한다. 유리나 아크릴에 잘 붙어 놀이용으로도 좋다. `공포 용품(1030원)`은 할로윈 단골 아이템이다. `눈 튀어나오는 안경(1500원)`이나 `스크림 플라스틱 가면(1500원)`, `야광스틱(2000원)`, `야광 신발끈(7000원)` 등은 파티의 분위기를 더해준다.

◇아이를 위한 할로윈 제품

아이들의 제 2의 크리스마스로 꼽히는 할로윈데이에 `아동용 코스튬 의상세트(1만7630원부터)`는 유치원 등 할로윈 파티에 인기가 많다. 닌자, 백설공주 등 아이들이 좋아하는 캐릭터 상품이 있다. `마녀 빗자루(2500원)`와 `할로윈 모자(1800원)`, `할로윈 호박안경(3000원)` 등 함께 코디 가능한 아이템도 준비하자. `호박 캔디 홀더(1670원)`는 손바닥 크기의 작은 사이즈로 과자나 사탕 등을 포장해 친구에게 선물하면 좋다. `야미얼스(8830원)`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사탕이다. 유기농 사탕으로 인체에 무해해 인기다. 악마 머리띠, 빨간 망또, 삼지창이 하나의 상품으로 구성된 `레드악마 망또세트(7900원)`는 추가 아이템 구매 부담을 덜어주는 제품이다. 반짝이별 망또, 영웅조로, 천사날개 세트 등 다양한 주제를 고를 수 있다.

◇친구, 가족과 함께하는 홈 파티

`포크 오렌지 칼라세트(1500원)`는 할로윈데이 테이블 용품이다. 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플라스틱 재질로 재사용이 가능해 경제적이다. `수저 오렌지 칼라세트(1500원)`와 `플라스틱 파티컵 오렌지(3000원)`로 할로윈 분위기를 연출해보자. `해골뼈 세트(4900원)`는 테이블이나 파티 인테리어용으로 분위기를 더한다. 해골 2개와 뼈다귀 4개로 구성됐다. 호박램프는 할로윈에서 빠질 수 없는 아이템이다. `호박램프(5000원)`는 전원을 켜면 분홍, 초록, 주황, 파랑 등 4가지 색상으로 변한다. 밤에 켜두면 분위기를 더한다. `철제 캔디 호박 바구니(4820원)`는 와인이나 맥주를 담아두는 얼음 바구니로 추천한다. `할로윈 젤리스티커(2000원)`는 유리나 냉장고 등을 꾸미기 좋다. 매끈한 곳이면 어디에도 잘 붙는다.


김창욱기자 monocle@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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