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트라는 16일 서울 본사에서 `미개척 신시장 창업·투자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설명회에는 네팔, 파푸아뉴기니, 코스타리카, 우루과이, 러시아 등에 진출해 사업을 일군 명예 해외투자자문관 다섯 명이 연사로 나와 신흥시장 진출 전략 등을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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