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준형 전 정보통신부 장관
전자신문은 산업화에 뒤졌지만 정보화에 앞서 가자는 시대정신을 대변해왔습니다. 다른 언론과 달리 대한민국 ICT 산업 발전에 대한 무한한 책임감과 애정을 가진 보도로 산업계와 정부 관계자들로부터 존경과 사랑을 받아왔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발전해나가길 빕니다.
◆이영하 LG전자 사장
전자신문은 전자업계 대표 전문지로 우리 업계의 친구이자 조력자, 때로는 비판자 역할에 충실했습니다. 그 점에 감사합니다. 앞으로 새로운 미래 기술에 대한 방향성 제시로 업계를 리드해 주시길 바랍니다.
◆권강현 삼성전자 전무
제가 삼성전자에 입사한 게 1982년 7월입니다. 전자신문 30년과 제 직장생활의 이력이 같습니다. 지난 30년간 전자신문으로부터 정보를 얻고 업계 소식을 접할 수 있었습니다. 알찬 정보 앞으로도 계속 부탁드립니다.
◆최만범 산업융합협회 부회장
전자신문이 `전자`를 넘어 다양한 사업의 융복합화를 가장 빠르게, 또 가장 심도 있게 다뤄왔다고 생각합니다. 미래는 융복합의 시대입니다. 우리 산업과 전자신문의 꾸준한 성장의 답 역시 `융합`에 있습니다.
◆이원영 경기과학기술진흥원 원장
전자신문에 1986년 처음 기고했습니다. 세월이 참 빠르네요.
◆노학영 코스닥협회 회장
전자신문은 코스닥시장을 비롯한 금융투자업계에도 큰 영향을 미쳤습니다. 전자신문 생일에 함께 하게 돼 기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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