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특집 기획/특집 [테니스] 전설의 윌리엄스 자매, 역시 금메달 발행일 : 2012-08-06 22:11 업데이트 : 2014-02-14 21:58 공유하기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런던=AFP] 2012 런던올림픽 테니스 여자 복식에서 동메달을 목에 건 러시아의 마리아 키릴렌코(Maria Kirilenko,왼쪽)와 나디아 페트로바(Nadia Petrova) 선수의 시상식 모습. 2012. 8. 6. AFP / MARTIN BERNETTI / 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