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 속 태양광 발전소 건설중

도심 속 대규모 태양광발전소가 건설되고 있다. 서울 여의도동에 지하 6층 지상 50층 규모로 건설 중인 전국경제인연합회 신사옥은 건물 외관과 옥상에 태양광 모듈을 설치해 일일 729.25㎾p의 전력을 생산하게 된다. 주말 현장 근로자들이 태양광 패널을 건물 외벽에 설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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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경련 태양광발전소

윤성혁기자 shyoo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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