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정보보호특집]마크애니

마크애니(대표 최종욱)는 내부문서 유출방지 솔루션과 인터넷증명서발급(위변조방지) 솔루션을 개발해 국내 첨단 기술의 해외 유출을 방지해왔다. 또 우리나라가 전자정부 시대를 여는 데 있어 견인차 역할을 해왔다.

Photo Image

마크애니는 디지털저작권관리(DRM) 및 워터마킹 원천기술을 동시에 보유한 유일한 기업이다. 주요 국가에 250여건 관련 특허를 보유하고 있어 보안 관련 기술력에 있어 세계 최고 수준의 기업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마크애니 보안 솔루션은 국가핵심기술로 지정된 마크애니의 워터마킹 기술이 적용된 차별화된 제품이다. 청와대, 노동부, 통일부, 외교통부 등 다수의 공공기관은 물론이고 삼성·LG·현대·두산·우리금융 등의 그룹사에 적용됐다. 제조와 금융·건설·조선·유통·제약·항공·철강 등 전 산업 분야에 걸쳐 800여개의 국내외 구축사례를 확보하고 있다.

마크애니 개인정보보호 솔루션 `프라이버시 시큐레디`는 기업 및 기관에서 효율적이고 안전하게 개인정보를 관리할 수 있게 해준다. 개인정보가 포함된 모든 전자문서에 DRM 기술을 적용, 개인정보의 불법유출을 원천 차단하는 솔루션이다.

직급이나 직무에 따라 내부 사용자의 문서 접근 권한을 달리해 각 사용자에 따라 문서의 열람·출력·사용기간·다운로드·저장·변경 등의 권한을 다르게 해준다. 허가 받지 않은 사용자는 문서 사용이 원천적으로 불가능하다.

특히 실시간 검색 엔진을 통해 개인정보가 포함된 문서를 자동으로 검출 및 암호화한다. 다양한 개인정보 패턴을 지원해 개인정보가 포함된 모든 문서를 안전하게 유통 및 관리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마크애니 관계자는 “내부 핵심 정보 유출은 외부의 침입이나 해커 등에 의해 이뤄지기 보다는 내부 사용자에 의한 경우가 90%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면서 “이에 따라 내부 사용자가 문서를 USB 등으로 복사하거나 이메일을 통해 외부로 유출하는 것을 막는 게 중요하다”고 말했다.

`프라이버시 시큐레디`는 문서 자체를 암호화해 외부 사용자는 문서를 열어 볼 수가 없다. 또 문서를 출력해 외부로 유출하는 경우에도 출력된 문서에는 출력자의 ID 번호가 보이지 않게 숨어져 나간다. 즉 사후에 누가 언제 어디서 해당 문서 출력했는지를 추적할 수 있게 해준다.

그 외에도 문서를 열람하거나 출력할 수 있는 횟수를 제한하고, 특정 기간이 지나면 자동으로 폐기되도록 하는 기능이 있다. 이 모든 문서 사용 내역이 관리 시스템에 로그 기록으로 남게 된다.

브랜드 뉴스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