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아이앤에스(대표 조봉한)는 하나은행 전·장표 보관사업을 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은행 영업점 후선 업무 경감과 효율화가 목적인 이번 사업은 영업점에 보관 중인 전·장표를 하나아이앤에스 공인전자문서보관소(이하 공전소)에 전자화문서로 보관하는 사업이다. 공인전자화 작업장에서 스캔·전자화·공전소 보관의 프로세스로 진행되며 지난 5월 27일부터 약 2개월 간 시범 서비스를 통해 안정화 기간을 거쳤다.
2009년 8월 여·수신 문서에 대한 공전소 보관서비스를 시작한 이래, 하나아이앤에스 공전소가 보관 중인 전자 또는 전자화 문서는 대내외 고객을 포함 약 5억3000만장에 이른다. 하나아이앤에스는 현재 공전소 및 공인전자화 사업 영역 이외에도 페이퍼리스, 시점확인, 전자서식, 스마트 브랜치 등 기업의 전사적 문서관리 서비스 체제를 가동하고 있다.
안호천기자 hcan@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