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불황 속 더위, 한푼이라도

계속되는 경기불황의 여파로 중고 가전매장을 찾는 소비자가 늘고 있다. 주말 서울 황학동 시장을 찾은 시민들이 중고 선풍기를 흥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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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혁기자 shyoo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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