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드밴텍, 인텔 i7 기반 의료용 컴퓨터 출시

Photo Image

의료용 컴퓨터 전문 기업인 어드밴텍은 i7 프로세서를 탑재한 고성능, 팬리스의 의료용 포인트 오브 케어 (Point-Of-Care) 제품인 “POC-W211”을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 제품은 6.5cm 슬림형 케이스에 7kg 밖에 무게가 나가지 않고 21.5인치 Full HD를 지원하며, 방수, 방진 기능이 있어 의료 환경에 적합하다.

고속의 풍부한 I/O 커넥터와 사용자 친화적 기능키가 있으며 고객의 요구에 맞게 맞춤 서비스가 가능하다.

또한 터치 스크린, 스마트카드리더, 블루투스, RFID, 무선랜 기능을 추가로 설치 할수 있고 어드밴텍의 원격 컨트롤 소프트웨어인 수시액세스 (SUSIAccess)로 기능성, 보안성의 향상과 더불어 수시로 업그레이드를 쉽게 할 수 있다

다양한 메디컬 솔루션인 PACS(Picture Archiving and Communication System), EMR(Electronic Medical Record), OCS(order communication system) 등과 호환은 물론 수술실, 침상, 간호사실, 병원내 포인트 오브 케어 장소에 고도의 이미지가 요구되는 의료용 어플리케이션에 맞게 설계 되었다. .

POC-W211 시리즈는 UL60601-1, EN60601-1 인증 뿐만 아니라 CE, CCC, FCCClass B등급을 획득하였으며 어드밴텍은 3년 무상 보증 서비스를 제공한다.

어드밴텍 정준교 지사장은 “어드밴텍의 의료용 PC 제품군은 북미, 유럽 등의 의료 선진국에서는 이미 널리 사용 되고 있다”면서 “앞으로 한국시장에 적합한 다양한 제품을 소개함으로써 국내 의료 시스템 및 서비스가 한층 더 발전 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라고 말했다.

온라인뉴스팀

Photo Image

브랜드 뉴스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