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경제부 우정사업본부는 2일 서울 청계광장에서 아동학대예방과 이동권리인식 제고를 위해 `희망을 배달합니다.` 캠페인을 열었다. 김명룡 본부장(뒷줄 왼쪽 두번째)과 홍보대사 개그맨 컬투 등 참석자들이 QR코드를 찍어 희망메시지를 작성하는 퍼포먼스를 보여주고 있다. 희망 메시지는 전국 34개 쉼터 아동들에게 선물과 함께 배달된다.

김동욱기자 gphoto@etnews.com
지식경제부 우정사업본부는 2일 서울 청계광장에서 아동학대예방과 이동권리인식 제고를 위해 `희망을 배달합니다.` 캠페인을 열었다. 김명룡 본부장(뒷줄 왼쪽 두번째)과 홍보대사 개그맨 컬투 등 참석자들이 QR코드를 찍어 희망메시지를 작성하는 퍼포먼스를 보여주고 있다. 희망 메시지는 전국 34개 쉼터 아동들에게 선물과 함께 배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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