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상반기 인기상품]추천상품-유리디지컴 블랙박스 스마트아이s-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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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디지컴 블랙박스 스마트아이s-1000

유리디지컴(대표 백창현) 블랙박스 스마트아이s-1000이 디지털 카메라, 배터리 보호친환경 기술 등을 인정받아 2012 상반기 추천상품으로 선정됐다.

스마트아이s-1000은 디지털 카메라로 사고 현장을 녹화하며 고해상도 LCD로 즉시 현장 확인이 가능하다. 녹화된 전후방 영상을 번거롭게 PC로 확인할 필요가 없다.

스마트아이s-1000에는 차량 배터리 보호 기능도 들어있다. 하루 이상 주차할 때 일정 전압 이하로 내려가면 스마트아이s-1000이 스스로 진단해 전원을 내린다. 90mAh 용량의 백업 배터리가 내장되어 전원선이 분리되어도 약 3분간 사용 가능하다.

스마트아이s-1000은 순간의 움직임도 감지한다. 움직임을 감지하는 `모션 디텍터` 기능으로 사물이 움직이지 않으면 녹화를 중지한다. 하지만 약간만 움직여도 즉시 녹화된다.

130도 넓은 화각과 200만 화소의 넓고 깨끗한 초고화질 영상으로 정확한 사고 상황과 영상 판독이 가능하다. 화면 자동 보정 기능으로 주간, 야간이나 터널 등의 갑작스런 조도 변화에도 선명한 영상을 제공한다.

첨단 기술뿐만 아니라 환경에도 신경을 썼다. 스마트아이s-1000에 사용되는 모든 부품에는 유해환경 물질이 들어가지 않는다. 유럽연합에서 시행하는 유해물질 제한지침(RoHS) 인증 소재만을 썼다.

매출도 늘고 있다. 인기는 홈쇼핑 매출로 이어졌다. 3월말 이후 현재까지 홈쇼핑(홈앤쇼핑) 자체 매출 50억을 돌파했다. 유리디지컴은 “홈쇼핑 매출뿐만 아니라 오프라인 판매를 위해 대리점 및 설치점 문의가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다”며 “해외 바이어의 상담 문의도 이어진다”고 밝혔다.

백창현 유리디지컴 대표는 “제품 출시 후에도 고객 만족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추후 출시될 모델도 항상 고객의 입장에서 생각한다”며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사옥이전을 했고 R&D 인력, 고객 센터 상담원과 AS 인력을 지속적으로 늘리고 있다”고 설명했다.


전지연기자 now21@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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