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견 언론인 모임인 관훈클럽(총무 김민배 조선일보 뉴미디어실장)은 연말 대통령선거를 앞두고 여야 대선 예비후보 초청 토론회를 개최한다. 27일에는 문재인 민주통합당 상임고문, 28일에는 정몽준 새누리당 국회의원을 상대로 하는 토론회가 한국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열린다.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콘텐츠칼럼] 공공외교의 전략적 한류 자산, e스포츠
-
2
[ESG칼럼] 글로벌 경쟁력의 척도 'ESG'
-
3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스페이스X 이후, 월가가 우주 데이터와 AI에 베팅하는 이유
-
4
[ET톡] 메모리 호황, 그 이후를 준비하자
-
5
[사설] 통신품질평가, 질적 진화 필요하다
-
6
[송민택 교수의 D-엣지]AI 시대, 진짜 경쟁은 투자다
-
7
[사설] K-기술리더십, 속도전에 달렸다
-
8
대만·한국·일본 학자 한자리에…'동아시아 정세·문화 논의'
-
9
[이상직 변호사의 생성과 소멸] 〈22〉철학자라면, AI시대 사이버보안 위기를 어떻게 막을까 (상)
-
10
[관망경]AI시대, 통신 새 먹거리 발굴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