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디션 프로그램의 인기가 전력 발전사 인력 채용에까지 확산됐다.
한국중부발전은 지상파 취업 오디션 프로그램을 통해 홍보부서에 입사할 특성화고등학교 학생을 선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선발에는 전국 특성화고등학교 80여명의 학생들이 참여했으며 지난달 16일 12명의 본선진출자들이 홍보기량과 아이디어를 겨루었다.
이현정(서울관광고 3학년), 서동혁·이소정(경기국제통상고 3학년), 김석기(강남영상미디어고 3학년) 4명이 최종선발 후보로 남아있는 상황, 이들은 기업탐방으로 보령화력본부를 방문해 발전소 견학과 지역주민들과의 소통을 체험하기도 했다.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