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라진 광고 시장, 적은 비용으로 높은 효과 얻으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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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나 라디오, 신문 등 오프라인 광고가 주류였던 시대는 지났다. 최근에는 모바일, SNS를 비롯해 키워드, 바이럴 등 온라인 마케팅이 오프라인 못지않게 주 광고 수단으로 자리 잡았다. 일부 업계에서는 오프라인보다 온라인 마케팅에 더 공을 들인다.

온라인 마케팅의 강점은 우선, 효과 산출이 오프라인에 비해 체계적이고 확실하다는데 있다. 전단지나 버스광고 등 불특정 다수의 대상에게 노출시켜오던 오프라인 광고에 비해 온라인은 광고주의 입맛에 맞게 타겟 마케팅이 수월하다. 또한 일방적인 홍보방법에서 벗어나 SNS등을 이용한 쌍방향 소통을 만들어낼 수 있다는 점도 온라인 마케팅이 가지는 강점이다.

많지 않은 비용으로 광고가 가능하다는 것도 온라인 마케팅의 특징이다. 기존의 광고들은 TV나 신문등 오프라인에 집중돼 있어 비용적인 부담이 컸지만 인터넷이 발달하면서 중·소 규모의 업체들도 비교적 저렴한 비용으로 효과적인 광고를 할 수 있는 경로가 개척된 셈이다.

하지만 이러한 온라인 광고 시장도 긍정적인 면만 가지고 있는 것은 아니다. 제대로된 마케팅 분석과 실행력이 뒷받침되어 있지 않다면 오히려 부정적인 결과를 가져올 수도 있으며 쏟아 부은 비용만큼 재미를 보지 못하는 경우도 많이 있다. 따라서 광고주들은 꼼꼼한 전략과 실행력을 갖춘 실력 있는 전문 대행사를 선별해 의뢰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처럼 광고 효과의 산출이 확실하고, 쌍방향 소통 등 커뮤니케이션의 중요성이 부각되다 보니 높은 퀄리티의 컨텐츠 생산과 눈에 띄는 광고 효과를 보장해주는 몇몇 업체들이 온라인 마케팅 시장 안에서도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최근 1년간 매출 250%가 넘는 높은 성장률을 보이고 있으며, 영업이익률은 매년 150%이상 증가하는 등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주)더블업커뮤니케이션(이하 더블업)도 그 중 하나다.

더블업은 개인기업에서 법인기업으로 전환한지 만 1년 만에 뉴욕 및 홍콩 해외지사 설립, 벤처기업 인증, ISO 국제표준규격 인증, 기업부설연구소 설립과 더불어 다수의 특허 및 실용 신안 기술권리를 출원했으며, 한국 브랜드 대상, 대한민국 보건산업 대상, 신지식 최우수기업상 등을 수상하는 등 남다른 성장세를 보여주고 있다.

특히 동종업계와의 차별성을 두기 위해 업체별 맞춤 컨텐츠 생성에 주력하고 있으며 최근 새로운 커뮤니케이션 수단으로 떠오르고 있는 트위터, 페이스북 등 SNS 채널에서의 다양한 프로모션 기획에 공을 들이고 있다.

또한 해외 진출을 희망하는 다양한 고객들의 요구를 받아들이기 위해 뉴욕과 홍콩 지사를 설립해 고객사들의 해외 마케팅 지원 서비스까지 책임지고 있다.

이 회사는 최근 대신증권과의 2013년 코스닥 상장을 위한 IPO주간사 선정계약을 체결하고 예비심사를 진행했다. 미국 주식시장 상장을 목표로 US주간증권사 및 US법무법인, US회계법인 등과 컨소시엄을 구축, 미국증권거래위원회(SEC)에 나스닥 OTCBB 등록을 추진중이다.

유동환 대표는 "5월 초에 있었던 대규모 신규 사업 추진설명회를 시작으로 6월 11일부터 15일까지 공모주 청약 과정을 거쳐 코스닥과 나스닥 동시 상장을 계획 중이며, 국내 온라인 매체를 인수해 언론홍보를 활용한 신규 사업을 진행 중이며, 신개념 위치기반 광고마케팅 솔루션인 ‘웨얼이즈’ 서비스를 런칭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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