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닉스가 새로운 블루투스 헤드셋을 출시한다. 루닉스의 공식 유통사 지에프아이(대표 유정훈)는 유·무선 호환이 가능한 `리드(Reed)`를 발표했다.
리드는 블루투스 2.1버전을 지원하고 멀티태스킹 기능을 지원해 음악청취와 전화통화가 가능하다. 블루투스를 지원하지 않는 기기 이용이나 배터리 소모 시에는 연결 케이블로 유선 이용이 가능하다.

루닉스의 새 블루투스 헤드셋은 리튬 이온 배터리를 적용했다. 100시간의 대기시간과 8시간의 연속 음악 청취 및 통화가 가능하다. USB로 충전이 가능하며 상태 LED를 통해 동작 상태를 알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리드의 가격은 5만6000원이며 자세한 정보를 원한다면 홈페이지(www.gf-i.kr)에서 찾아볼 수 있다.
김창욱기자 monocle@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