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대표 이상철)가 부서간 원활한 소통과 상호 업무 이해도 증대를 돕기 위해 운영중인 `U+비빔밥` 워크숍이 호응을 얻고 있다.
`U+비빔밥`은 부서간 크로스 워크숍으로, 희망부서가 소통을 원하는 팀을 신청하면 회사가 관련 비용을 지원한다.

LG유플러스는 지난 3월말 사내 아이디어 공모전을 통해 `U+비빔밤`을 워크숍 명칭으로 정하고, 총 56개 부서의 신청을 받아 26회 워크샵을 진행했다.
상반기 약 200팀을 대상으로 워크숍을 100회 이상 진행, `U+비빔밥`을 조직 간 소통채널로 정착시킬 계획이다.
김원배기자 adolfkim@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