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션 `Daum TV+`, 새로운 `올킬 TV` 판매

옥션이 `다음 TV+`와 7번째 `올킬 TV`를 판매한다. 옥션은 4월 30일 `다음 TV+` 판매를 시작한데 이어 2일 `TIVA FULL-HD LED 42인치`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판매에 들어간 `다음 TV+`는 다음이 기존 TV와 연결해 다양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게 제작한 스마트TV 셋톱박스다. 가격은 19만9000원으로 옥션이 선정한 우수 중소기업 TV 7종과 함께 구매 시 1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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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션이 새롭게 준비한 보급형TV `TIVA FULL-HD LED 42인치`는 2일부터 59만9000원에 판매한다. 5000대 한정 수량으로 배송 안정성을 위해 매일 500대씩 10일간 판매한다.

전국 100여개 서비스망을 갖춘 `정부지원 중소기업 공동 A/S센터`를 통해 1년간 무상 출장 수리가 가능하다. 1개월 이내 제품이상 시 새 제품으로 교환하며 패널은 2년간 무상 수리 가능하다.

정재명 옥션 디지털 가전실 상무는 “각 제조사와 수개월에 걸친 시연과 협의를 통해 이번 2종의 TV를 인터넷몰 단독으로 유통하게 됐다”며 “최근 유통업계 화두가 되고 있는 TV 상품으로 더욱 다양해지는 소비자 TV 수요를 충족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창욱기자 monocle@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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