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홈쇼핑 1분기 매출, 영업이익 올랐다

현대홈쇼핑이 지난 1분기에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이 늘었다고 밝혔다. 같은기간 영업이익도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현대홈쇼핑은 26일 2012년 1분기 영업실적을 잠정 공시했다. 1분기 매출액은 2019억원으로 2011년도 1분기 1831억원보다 10.3% 늘어난 수치다.

영업이익도 462억원으로 전년동기 446억원에서 3.6% 올랐다. 당기순이익 역시 416억원으로 작년 같은 기간보다 5.2% 늘었다고 공시했다.


김창욱기자 monocle@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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