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SW전문기업협회(회장 여찬기) 및 8개 관련 단체는 23일 오후 3시 중소기업과 골목상권을 지키는 의원모임 의원들과 함께 우윤근 법제사법위원회 및 여·야 법제사법위원들에게 `4.24 임시국회시 SW산업진흥법 개정안 통과를 위한 청원서`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18대 국회 마지막 본회의에서 소프트웨어산업진흥법 개정안이 반드시 통과되어야 합니다`라는 문구로 시작하는 이 청원서는 공공정보화 시장이 대기업 중심으로 왜곡된 상황에서 공정한 시장 경쟁질서를 확립하고 건전한 산업환경을 조성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개정안 통과로 SW생태계가 분야별 SW전문 중소기업 중심으로 변환될 수 있다고 밝혔다.
청원서를 제출한 단체는 벤처기업협회, 한국여성벤처협회, 지식정보보안산업협회, 한국공간정보산업협동조합, 한국정보산업협동조합, 한국전자문서산업협회, 한국IT여성기업인협회, 한국소프트웨어기술인협회, 한국소프트웨어전문기업협회 등이다.
안호천기자 hcan@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