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홈쇼핑 6일간 명품 특집 방송

현대홈쇼핑이 6일간 명품 특집방송을 열고 고객에게 추가혜택을 준다. 현대홈쇼핑은 23일~28일 자사 프로그램 `클럽노블레스`에서 해외 명품 브랜드 특집전을 연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행사 방송은 기간 중 오전 11시 20분부터 방송되며 프라다, 지방시 등 21개 브랜드의 100여개 상품이 소개된다. 구매고객은 가격 세일이나 자동주문전화 할인 등 기존 혜택에 결제액의 10%도 적립 받는다. 총 5명의 고객에게는 300만원 상당의 유럽여행권도 증정할 예정이다.

김정훈 현대홈쇼핑 명품 책임MD는 "지난 10년간 진행한 클럽노블레스의 명성에 걸맞게 이번 특집방송을 기획했다"며 "오프라인과 비교해 30% 저렴한 가격과 적립금, 무이자 할부, 할인 등 다양한 쇼핑혜택을 제공해 어느 때보다 실속 있게 명품을 구매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창욱기자 monocle@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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