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공원관리공단은 일반인을 대상으로 안전한 등산방법과 자연친화적 등산문화를 알려주는 `2012년 국립공원 등산학교`를 5월부터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북한산 도봉지구에 위치한 국립공원 등산학교는 일반인·청소년·특별반으로 구분해 운영한다. 산악보행법·장비사용법 등 등산기술과 안전사고 대응요령, 산 사진 촬영법 등을 교육한다. 청소년반은 학교나 관련 단체 신청을 받아 운영한다.
교육은 당일, 비합숙 2일, 합숙 2일 등으로 구분해 실시한다. 세부 일정 확인과 참가신청 문의는 전화((02)909-3693)나 인터넷 홈페이지(eco-institute.knps.or.kr)로 할 수 있다.
유선일기자 ysi@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