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는 올레마켓에서 인기 유료 게임을 100원에 판매하고, 이벤트 기간 동안 애플리케이션 구매자를 추첨해 자동차와 명품가방 등 경품을 제공하는 `통큰 이벤트`를 내달 16일까지 진행 한다.
이번 행사는 올레마켓이 게임빌, 컴투스, KTH, 모리소프트, 엔타즈, 옴니텔 등 6개의 대형 게임사들과 공동으로 진행한다. 이벤트 대상 앱은 올레마켓 최신 인기 유료 게임으로 프로야구 2012 PLUS, 삼국지디펜스2, 이누야사 프리미엄, 천사와 악마, 레전드오브벤젠스, 헬로키티뷰티살롱 PLUS 총 6종이다. 기존 판매 가격은 2,000원~5,000원이다.
안태효 KT 스마트에코본부장은 “올레마켓이 고객에게 더욱 사랑 받고 활성화 될 수 있도록 통큰 고객 감사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양질의 콘텐츠와 다양한 서비스 제공으로 고객에게 더 큰 혜택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황태호기자 thhwang@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