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오쇼핑 특별 상품 및 방송으로 기부문화 앞장선다

CJ오쇼핑이 기부문화에 앞장선다. CJ오쇼핑은 자사 소셜커머스 오클락에서 `독도사랑 카네이션`을 23일까지 판매하고 수익금 일부를 기부한다고 20일 밝혔다.

`독도사랑 카네이션`은 가수 김장훈이 독도 홍보캠페인과 장애아동 병원 건립을 위해 운영하는 `김장훈 플라워 사랑`과 제휴 판매한다. 전체 수익금의 10%를 독도 홍보를 위해 쓸 예정이다. 1만개 한정 판매되며 카네이션 송이 수에 따라 기존 판매가에서 할인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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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오쇼핑은 홈쇼핑 방송을 통해서도 기부 활동을 하고 있다. 22일 저녁 6시에는 `사랑을 주문하세요` 100회 방송이 진행된다. `사랑을 주문하세요`는 주위 어려운 이웃의 사연을 소개하고 시청자를 대상으로 모금활동을 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날은 저체중 출생아로 태어난 몽골 아기의 사연이 소개될 예정이다.


김창욱기자 monocle@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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