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티은행, 5월 11일 금융거래 일시 중단… 왜?

한국씨티은행은 전산시스템 개선을 위해 내달 둘째주 주말동안 인터넷뱅킹과 폰뱅킹, 체크카드, 자동화기기 및 해외에서의 거래 등 모든 금융거래가 시간대별로 일시 중단된다고 12일 밝혔다.

먼저 5월 11일 23시부터 14일 06시까지 총 55시간 동안 중지되는 서비스는 △CD/ATM을 이용한 전 서비스 △인터넷뱅킹, 모바일 및 폰뱅킹을 이용한 전 서비스 △체크카드를 사용한 물품구매(국내·외) △해외에서 사용하는 국제현금카드 거래 △타행에서 당행 계좌로의 모든 입금 거래 등이다.


류경동기자 ninano@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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