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는 2일 스마트폰 전용 디지털 음악 콘텐츠 앱인 `지니(Genie)`의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다. 150만곡의 음원 콘텐츠와 함께 LTE WARP 고객이 월 4천원으로 무제한 음악 스트리밍을 즐길 수 있다.

박지호기자 jihopress@etnews.com
KT는 2일 스마트폰 전용 디지털 음악 콘텐츠 앱인 `지니(Genie)`의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다. 150만곡의 음원 콘텐츠와 함께 LTE WARP 고객이 월 4천원으로 무제한 음악 스트리밍을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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