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디지털미디어고등학교, 창업 꿈나무

창업의 꿈을 키워가는 한국디지털미디어고등학교 창업동아리 `바람(Baram)` 회원들이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개발회의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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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호기자 jihopress@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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