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개념 모바일광고 ‘큐팟코드’매주 무료 로또 제공

스마트폰 앱 통해 로또 응모기회 부여해…프로모션효과 극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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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스마트폰 사용자가 3천만 명 이상으로 추정되고 있다. 서울 시민 5명 중 2명 꼴로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셈이다. 이에 따라 스마트폰 초기부터 독특한 방식으로 주목 받았던 ‘QR코드’ 리더기를 보유하는 사람들도 늘어나고 있다.

QR코드는 대부분 단순정보 및 홍보 내용을 전달한다. 이 때문에 각종 동영상, 사진 등 링크되는 온라인 미디어를 이용할 수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스마트폰 사용자들에게 크게 어필하기 어려웠다. 각종 기업 및 제품 광고에서 ‘QR코드를 스캔해 보세요’라는 새로운 광고의 툴을 적용했지만 소비자에게 돌아가는 실질적인 혜택이 없었기 때문에 흥미 요소 이상으로 작용하지 못했던 것.

이러한 QR코드의 난제를 극복하기 위해 ㈜큐팟코리아(대표 이창근)에서 개발한 신개념 모바일광고 서비스인 ‘QPOT’ 코드는 소비자들에게 혜택을 제공해 접근성을 높이고 있다. 기업에게는 효율적인 광고가 가능케 하는 공동프로모션 서비스다.

기존 QR 코드와 Jacpot의 합성어인 QPOT 코드는 QR코드에 로또 응모 기회를 부여했다. 소비자가 제품에 부착된 빨간색 QPOT 코드를 QPOT 앱을 통해 인식시키면 편리하게 로또 번호를 선택 또는 랜덤으로 지정해 응모하는 방식으로, 이를 응모하면 광고영상이 나온 뒤 자동으로 응모가 완료된다. 매주 토요일 추첨을 통해 당첨자를 선정하며 당첨자가 발생한 경우 앱의 자동 알림을 통해 통보해주고 그렇지 않을 시 이월 누적금에 추가된다.

QPOT의 당첨금은 광고주들의 광고비를 일정부분 당첨금으로 적립하여 당첨자에게 제공된다. 소비자들은 지출 없이 무료로 스마트폰만 있으면 로또에 참여할 수 있고, 광고주들은 기존의 경품을 증정하는 이벤트와 달리 수천만원에서 수억에 달하는 고가의 현금 대박이벤트를 통해 큰 프로모션 효과를 볼 수 있다.

QPOT의 과금은 검색엔진에서 사용하는 클릭당 과금 방식으로 광고가 노출된 횟수만큼만 적용하는 방식이다. 신문이나 잡지, 온라인 배너 등 지면광고는 물론 제품에 부착시켜 광고를 노출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소액 광고주에서부터 대형 광고주까지 모두 당첨금 누적에 기여하기 때문에 동일하게 주목 효과를 얻을 수 있다.

한편, ㈜큐팟코리아에서는 QPOT 코드 서비스 오픈을 맞아 응모왕 선발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여러 광고에 부착된 QPOT 코드를 앱으로 응모하는 횟수가 가장 많은 1등을 대상으로 4주간 매주 추첨하여 총 1.000만원의 상금을 지급하는 내용이다.

현재 QPOT코드는 중앙일보 지면광고 및 큐팟 홈페이지(카페, 블로그, 페이스북)와 다양한 지역 가맹점에서 찾아볼 수 있다. QPOT 애플리케이션은 구글 플레이 마켓과 앱스토어에서 무료로 다운로드가 가능하다. QPOT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 및 가맹점 문의는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전자신문미디어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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