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D 스탠드, 눈에 편안한 빛을 내다 ‘SL-500’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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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버터, LED스탠드 전문기업인 삼정인버터가 신학기를 맞이하여 눈의 건강을 가장 먼저 생각 하는 신제품을 출시했다.

LED 스탠드는1~2년 사용할 제품이 아니기 때문에 구매 시 전문 기업 제품인지 꼼꼼히 살펴 보는 것이 좋다.

이번에 출시된SL-500 모델은 고객의 눈의 건강을 생각하여 자연에 가장 가까운 빛을 구현하기 위해 색온도 5,500켈빈을 사용하여, 오랜시간 사용하여도 눈의 피로감이 적다.

또한, 태양빛 100에 가까운 80의 높은 연색성으로 눈에 편안한 빛을 내는 LED를 채용 하였다. 기존 제품과 차별화되어 새롭게 LED무드 등을 채용하여 은은한 실내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는 특징이 있다.

20년의 경험과 노하우로 램프 갓의 인체공학적 설계로 인해 180도 회전이 가능하며 다양한 각도 조절 및 수평회전이 가능하여 최적의 배광곡선 연출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한편 삼정인버터 하홍근 대표는 “간편하게 슬라이드 터치로 5단계 밝기 조절이 가능한 SL-520와 터치로 3단계 밝기조절이 가능한 실속형 SL-510모델도 새롭게 출시 되었다.”고 전했다.

전자신문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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