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락 프랜차이즈 토마토도시락 3월 9일 창업설명회 개최

몇 년 새 이어지고 있는 창업 열풍 속에서도 정작 만족할 만한 수익을 올리고 있는 창업자들은 드물어 보인다. 그만큼 창업 시장의 경쟁이 치열하다는 의미로, 이제 웬만한 아이템으로는 창업 시장에서 성공하기 힘들게 되었음을 반증하는 것이기도 하다.
전문가들은 창업 전 아이템의 경쟁력을 꼼꼼히 따져봐야 한다고 조언한다. 브랜드 파워나 본사 인지도, 당장의 유행도 고려해봐야 하지만 투자 대비 높은 수익을 낼 수 있는 실속 있는 아이템인가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이다.
실제로 창업시장에서 블루칩으로 통하는 경우들은 대부분 유명세보다는 아이템 자체의 경쟁력에서 비롯된 경우가 크다. 최근 인기를 얻고 있는 도시락 체인점 역시 도시락이라는 창업 아이템의 매력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도시락은 아이템 특성상 작은 점포, 적은 인원, 소자본으로 운영이 가능하며 대중적인 선호도가 높아 연중 꾸준한 매출을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여기에 트렌드가 빠르게 변하는 업종도 아니라서 반짝 아이템에 그칠 우려가 적다는 것도 창업자들에게는 반가운 부분이다. 최근에는 이 같은 장점이 알려지며 도시락 창업이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토마토도시락을 론칭한 ㈜다채원(대표 이의연) 관계자는 “도시락 프랜차이즈의 경우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할 만한 다양한 메뉴들이 구성돼 있고 부담 없는 가격대라는 경쟁력까지 갖추고 있다”며, “분식 창업과 같은 소자본 창업을 고려 중인 경우라면 도시락 전문 체인점도 도전해 볼 만하다”고 밝혔다.
실제 토마토도시락은 모든 메뉴를 2,000~6,000원대에서 즐길 수 있는데다 고객의 취향을 고려한 다양한 메뉴를 출시하고 있어 고객들의 선호도가 높은 브랜드로 알려져 있다. 마요시리즈, 덮밥시리즈, 볶음밥시리즈, 퓨전시리즈, 플러스시리즈, 오피스시리즈 등을 비롯해 각종 야유회 및 행사에 활용하기 좋은 특별 주문 시리즈와 박스 시리즈 등 다채로운 메뉴 구성을 자랑하고 있다.
한편, 토마토도시락은 오는 3월 9일(금) 본사 3층 회의장에서 창업설명회를 개최한다. 참가 신청은 홈페이지 또는 전화를 통해 선착순으로 받는다.
전자신문미디어 온라인뉴스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