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청과 국가과학기술위원회는 중소기업 R&D 현장 목소리를 듣고 정부 R&D 투자 방향을 도출하기 위해 `광역권별 중소기업 R&D 지원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지역별 간담회는 3월 8일 오창산업단지를 시작으로 광주, 대구, 제주, 춘천 등 8개 권역을 돌며 진행된다. 해당 지역의 중소기업 연구개발 분야 관계자들이 참석해 지역 현안과 중소기업 R&D 개선 방안 등을 논의한다.
대전=신선미기자 smshin@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