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강성범, ‘배달앱’으로 지역광고 시장에 ‘행운 배달’

지역광고플랫폼 사업 ‘강성범의 행운배달’ 서비스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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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리운전으로 사업 성공을 이룬 개그맨 강성범이 이번에는 국내 가맹점주들의 후견인으로 나서 화제다. 지역광고플랫폼 사업인 ‘강성범의 행운배달’ 서비스를 시작한 것.

강성범의 행운배달은 사업자와 고객이 동시에 이익을 볼 수 있는 새로운 형식의 지역광고플랫폼 사업으로 기존 경쟁 업체들과 차별화된 서비스를 선보이며 시작과 동시에 호평을 얻고 있다.

현재 강성범의 행운배달은 스마트폰 배달앱, 고객관리 POS사업, 배달광고책자, 강성범의 공동구매 서비스 등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강성범의 배달앱은 GPS를 이용한 스마트폰 배달책자로, 기존 앱들과는 달리 전국 어디서나 사용할 수 있는 통합포인트 적립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

배달앱은 게임과 각종 이벤트, 댓글달기 등을 통해 획득한 포인트를 합산하여 사용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선물하기 기능을 이용해 누적된 포인트를 친구와 가족들끼리 모아서 사용할 수도 있다. 고객 입장에서는 기존의 배달 책자를 뒤적이는 대신 간편하게 배달앱을 사용하는 것 만으로 각종 포인트 및 이벤트의 혜택을 얻게 되는 것이다. 또한 배달앱을 통해 가입업체와 소비자간의 커뮤니케이션도 가능하다.

POS프로그램은 체계적인 고객관리가 가능한 서비스로 모든 전화번호를 자동 데이터 베이스화 해주며 배달앱과 연동, 기존 POS 및 일반 PC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 쉽고 편한 인터페이스 고객관리 POS 프로그램 외에도 3만여 가맹주들을 위한 쇼핑몰 ‘강성범의 공동구매’도 오픈을 앞두고 있다. 식자재를 대량 유통할 수 있는 공동구매 쇼핑몰을 이용하면 원가 절감의 효과를 올릴 수 있다.

개그맨 강성범은 “개인 사업을 이끈 사업가의 한 사람으로서 요즘 같은 불경기로 힘든 전국의 모든 가맹점주들의 고민을 이해한다”며 “가맹점주들의 매출 증진과 광고효과를 극대화시키기 위해 강성범의 행운배달을 시작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보다 많은 이들에게 배달 어플을 알리고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3월부터는 TV CF를 진행하는 등 홍보 활동에도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스마트폰은 이용한 배달앱이라는 새로운 영역에 출사표를 던진 강성범의 행운배달이 지역광고 시장의 강자로 떠오르고 있는 가운데, 강성범의 행운배달은 가맹점 모집을 위한 지사 모집이 진행되고 있다.

전자신문미디어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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