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하수도, 공공하수처리시설 등 공공사업분야서도 두각
지난 2월 6일 ㈜휴먼텍코리아(대표 박청윤)는 STS반도체통신과 D-project 국내공사 계약을 체결했다. 계약금액은 지난 2010년 매출액의 12.8%에 해당하는 223억 원(부가세 포함)이며 약 6개월의 공사기간을 거쳐 7월 말 준공될 예정이다.
이보다 앞선 지난 1월 ㈜휴먼텍코리아는 현대하이스코 냉연공장 탈황설비 공사(201억 원)와 반변천 임하지구 하천환경정비사업(61억 원), 1월 말 ㈜휴켐스와 MNB-2공장건설(136억 원) 공사계약을 체결했다. 2월 7일에는 경기도 여주군 상하수도사업소 발주의 신근 공공하수처리시설 설치공사를 맡는 등1, 2월 두 달간 총 745억 원의 매출을 올렸다.
㈜휴먼텍코리아는 지난 1998년 삼성엔지니어링에서 분사한 이래 플랜트, 산업시설, 일반건축분야로 사업을 확대하며 2000년대 들어 필리핀, 쿠웨이트, 키르기스스탄 등 해외시장에 진출해 장기적인 성장을 위한 사업기반을 확대해오고 있다. 해외지사를 설립하며 적극적인 해외 공사 수주를 추진하면서도 국내 공사분야에도 꾸준한 실적을 거두어 왔다.
특히 올 2012년에는 공공사업분야 공사 수주에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반변천 임하지구 하천환경 정비사업에 이어 여주군 상하수도사업소와 체결한 신근 공공하수처리시설 설치공사를 통해 생활폐기물 처리시설과 바이오매스 에너지화시설 등 환경시설공사 전문업체로서의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한편 ㈜휴먼텍코리아는 지난 10여 년간 독보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첨단 산업시설의 설계, 구매, 공사, 사업기술력을 인정받아왔다. IT는 물론 제약, 바이오, 의료장비, 식품 등 미래 성장산업의 양대축인 BT분야의 공장건설에도 선전을 이어온 ㈜휴먼텍코리아는 수많은 건설사업에 참여하며 쌓아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보다 큰 성과를 얻을 수 있도록 사업영역을 확대할 계획이다.
전자신문미디어 온라인뉴스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