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마트폰 유통 전문 소셜커머스가 소셜 펀드의 지원을 받아 오픈을 앞두고 있어 화제다.
소셜 펀드 조성기업인 펀듀(www.fundu.co.kr)는 최근 ‘프라이스밤’의 소셜 펀딩 프로젝트를 시작했다고 26일 밝혔다.
‘프라이스밤’은 스마트폰 거래 유통 수익을 다시 소비자에게 상품으로 돌려주는 비즈니스로 주목을 받고 있는 업체다. 지난 해 방송통신위원회가 주관한 ‘IBS 2011’에서 우수업체로 선정돼 지원도 받았다.
펀듀는 프라이스밤 소셜 펀딩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후원자에게 후드티, 콩알탄, 이벤트 초대 등 이색적인 리워드를 제공하고 있다. 프로젝트 시작 며칠 만에 후원율은 50%를 돌파 하는 등 인기가 높다.
부산=임동식기자 dslim@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