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침체, 긴 안목으로 지속적인 투자로 장기적인 성장의 발판을 마련해 일자리도, 수출비중도 더 확대해 나가야 합니다.
해외 주요시장이 정상화되자면 장기간에 거친 회복기가 필요할 것입니다. 변동성이 높아지고 성장기회를 찾기가 어려울수록 작은 차이 하나라도 가벼이 여기지 말고, 빈틈없이 실천해야 합니다.
새해에는 모든 계열회사들이 적극성을 발휘한 결과 GS가 그 어느 해보다 더 많은 투자를 하게 될 것입니다. 침체기일수록 기업들이나 산업분야별로 허실이 분명히 드러나게 되므로 GS의 틀을 바꿀 수 있는 큰 투자는 이럴 때 해야 합니다.
GS는 미래형 사업구조를 확고하게 구축하고, 지속가능한 성장기반 마련을 위해 2012년에 그룹 출범 이후 최대 규모의 투자와 매출을 목표로 하는 등 공격적인 경영을 펼치겠습니다.
2012년에는 2011년 보다 약 48% 증가한 3조1000억원을 투자하고, 지난해보다 10% 이상 증가한 75조원 매출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고졸 인력 250명을 포함한 2900명을 신규 채용할 계획입니다.
많이 본 뉴스
-
1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2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3
HD현대, 대형 전기추진선 상용화 기술개발 가속
-
4
TSMC, 3분기 매출 전년대비 41% 증가…2나노 비중 확대
-
5
라온텍-에스엔디스플레이, 페로브스카이트 기반 차세대 마이크로디스플레이 협력
-
6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7
中 나우라, 하이브리드 본딩 장비기업 인수…첨단 패키징 사업 강화
-
8
[세미콘 웨스트 2026]반도체 무게중심, '후공정'으로 이동
-
9
[영상] 노보센스, KES 2026서 산업용·로봇용 반도체 기술 선보여
-
10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중동 파견 임직원 격려…“책임감·노력에 깊이 감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