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에이원, 항균탈취정전기 방지 스프레이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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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원이 개발한 항균탈취정전기방지 스프레이.

 자동차 유지보수용 기능성 화학제품 제조 및 판매 업체인 에이원(대표 차재국)은 항균 및 탈취에 정전기방지 기능까지 갖춘 스프레이인 ‘티투 플러스’를 개발해 판매한다고 28일 밝혔다.

 ‘티투 플러스’는 이 회사가 2007년 개발해 판매하고 있는 ‘티투’의 기능을 개선한 것이다. 항균과 탈취 기능이 좋아졌고 정전기 방지 기능을 새로 추가했다.

 차재국 대표는 “대장균·포도상구균의 항균효과가 99.9%에 달하며 뿌린후 30분 안에 98%의 탈취 기능을 발휘하는 것으로 시험기관 실험에서 입증됐다”면서 “냄새 나는 곳(섬유류·침구류·자동차 실내·화장실 등)에 뿌리면 냄새 발생 원인균을 없앨 뿐 아니라 정전기 방지 효과까지 볼 수 있다”고 밝혔다. 에이원은 이 제품을 홈플러스 등 국내 대형 유통매장과 온라인 매장에 공급하는 한편 호주 등에 수출도 추진할 계획이다. 방은주기자 ejbang@etnews.co.krdwjs

 

 

 

 

 

 

 

 


방은주기자 ejbang@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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