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독스튜디오, `플러피다이버` 서비스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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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프물범을 소재로 만든 원버튼 모바일 게임 플러피다이버

 차가운 겨울에 따뜻한 기부문화를 만들어갈 모바일 게임이 출시됐다.

 핫독스튜디오(대표 성영익)는 자사가 개발한 ‘플러피다이버(Fluffy Dvier)’를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플러피다이버’는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원버튼 방식의 스마트폰용 아케이드 게임이다. 이 게임은 지구 온난화와 인간의 공격으로 그 개체수가 점점 줄어들고 있는 하프물범을 소재로 제작됐다. 주인공 캐릭터인 하프물범이 잃어버린 엄마를 찾아간다는 내용을 다루고 있으며 마지막 장면에는 감동적인 연출도 볼 수 있다. 수익금의 일부는 동물자유연대(KAWA)에 기부될 예정이다.

 김혜진 핫독스튜디오 글로벌마케팅 이사는 “앞으로도 누구나 쉽고 즐겁게 할 수 있는 게임을 서비스할 계획”이라면서 “2012년 글로벌 시장에 맞춰 다양한 장르의 플랫폼 게임을 서비스할 예정이니 많은 기대 바란다”고 말했다.

 회사는 이번 출시를 기념해 국내외 100만원 상당의 기프트카드 경품을 걸고 페이스북 이벤트를 진행한다.


김명희기자 noprint@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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