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지방우정청(청장 서석진)은 부산·울산·경남지역 43개 총괄우체국이 참여하는 ‘사랑의 헌혈운동’을 진행했다. 동절기 추운 날씨로 혈액 수급의 어려움을 겪는 환자를 돕기 위한 건강나눔활동의 일환이다.
15일에는 부산적십자혈액원의 협조 아래 본청과 연제우체국 직원이 헌혈을 실시했다. 헌혈운동을 통해 받은 헌혈증서는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기증한다. 부산지방우정청은 지난 2001년부터 헌혈운동을 시작해 최근까지 4500여장의 헌혈 증서를 모았다.
부산=임동식기자 dslim@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