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나소닉코리아(대표 노운하)는 고해상도 이미지 센서와 전동 줌 기능을 탑재한 ‘루믹스 GX1’을 15일 출시했다.
1668만화소 라이브 MOS 이미지 센서를 탑재했으며 고감도 1만2800 ISO를 지원한다. 0.09초 초고속 AF 스피드로 초당 20장까지 촬영할 수 있다. LCD 터치로 줌 조절을 할 수 있다.
기본 렌즈로 제공하는 루믹스G X렌즈는 기존 회전식 줌 기능이 아닌 전동식 줌 기능으로 렌즈 크기와 무게를 대폭 줄여 휴대성을 높였다. 풀HD 동영상 촬영(1920×1080, 60i, 30프레임)도 가능하다. 가속도 센서를 내장해 가로 세로 위치를 자동 판별하며 수평 수직계를 탑재했다.
네오클래식 컨셉트로 고급스러운 디자인을 강조했다. 루믹스 GX1 X렌즈 킷 가격은 104만9000원이며 X렌즈 없이 14㎜ 팬케이크 렌즈와 14-42㎜ 일반줌 렌즈를 번들렌즈로 제공하는 더블 킷은 109만9000원이다. 오는 22일부터 파나소닉코리아 온라인 쇼핑몰에서 예약판매를 시작한다. 카메라 구입 후 정품 등록을 하면 카메라 바디에 한해 3년 무상 AS를 지원한다.
배옥진기자 withok@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