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원은 15일 자회사형 장애인표준사업장인 ‘에스원CRM’이 지난 6월, 설립 6개월 만에 표준사업장의 법적 요건인 장애인 고용률 30%를 조기 달성했다고 밝혔다. 에스원CRM은 현재 40%의 장애인 고용률을 보이며 빠르게 정착하고 있다.
에스원은 사회적 취약계층인 장애인들의 일자리 창출을 목적으로 지난해 11월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 자회사형 표준사업장 설립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후 에스원CRM을 설립해 전화상담 등의 업무를 일임했으며, 지난 6월에는 삼성그룹 계열사 최초로 장애인 표준사업장으로 인증받았다.
장윤정기자 linda@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