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인기 1위 모바일게임 한국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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겅호가 개발하고 네온싸이언이 출시하는 모바일 퍼즐 액션게임 프린세스 펀트

 일본에서 ‘앵그리버드’를 제치고 40만다운로드를 기록한 인기 퍼즐게임이 국내 출시됐다.

 네오싸이언(대표 기타무라 요시노리)은 겅호가 개발한 스마트폰용 액션 퍼즐게임 ‘프린세스 펀트(Princess Punt)를 국내 출시한다고 14일 밝혔다.

 ‘프린세스 펀트’는 퍼즐 장르에 롤플레잉게임(RPG) 요소를 더한 게임으로 지난 11월 일본 서비스가 실시된 직후 일본 앱스토어 무료게임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현재 일본 앱스토어 게임 카테고리 상위권을 차지하며, 40만건 이상의 다운로드를 기록 중이다.

 이 게임은 이용자가 주인공인 공주 캐릭터가 돼 군인과 폭탄을 발로 차 몬스터를 처치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군인과 폭탄을 발로 차 날리는 방향과 거리를 자유롭게 조절할 수 있는 ‘전략성’과 조종 방식이나 무기 장착에 따라 스킬이 달라지는 ‘액션성’으로 인기를 모았다. 특히 검·활·창·지팡이 등 다양한 무기로 변경하는 것도 가능하기 때문에 하나의 캐릭터로 다양한 재미를 즐길 수 있다.


김명희기자 noprint@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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