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연구재단 한국연구업적통합정보(KRI)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데이터베이스진흥원, 전자신문이 주관하는 ‘2011 데이터베이스품질대상’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14일 밝혔다.
KRI는 30여 년간 구축해 온 인명DB를 운영 중이다. KRI DB는 연구재단 R&D지원 사업은 물론 정부와 공공기관에서 공동으로 활용돼 그 가치를 인정받았다.
배규한 한국연구재단 사무총장은 “고품질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해 국가대표 연구지원 전문기관으로서 정보 수요자에게 가치 있는 정보를 제공토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데이터베이스품질대상은 데이터 품질관리 활동이 우수한 기관과 기업을 발굴, 시상하는 제도로 지난 97년부터 시행되고 있다.
윤대원기자 yun1972@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