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청망청 ‘술’과 함께하는 망년회는 No! 부부의 사랑 다지는 ‘송년회’ OK!

매년 정기적으로 모이는 진천중학교 제20기 동창회. 이들은 정기적으로 산에도 가고 모임도 하며, 그 우애를 다져왔다.
올해 송년 모임을 기획하던 이승녕 임원은 보다 의미 있는 송년회를 만들고자 고민하던 차에 예전에 받았던 유답 교육을 떠올렸다.
이승녕 임원은 “유답 교육을 받고 정말 많은 감동을 하였다. 가까운 이들, 가족과 친구들에게 그 감동을 전해주고 싶어 이 교육을 추천하게 되었다. 특히 가장 소중한 내 동창들의 가정에도 이런 교육이 꼭 필요하다고 느끼던 차에, 늘 하던 술잔치의 송년회를 바꾸어보면 좋겠다고 생각하고 적극적으로 추진했다. 솔직히 말해서 송년회에 무슨 교육이냐며 술 마시고 좋은 공연이나 보자고 하는 동창들도 있었다. 그래도 확신을 하고 밀어붙였다. 처음에 그리 마뜩하지 않게 생각하던 동창들이 교육을 마친 뒤에는 칭찬만 한 가득이라 오히려 민망했다. 건강하고 행복하고 평화로운 가정을 만드는 송년회로서 어느 해보다 기억에 남을 송년회가 되어 기쁘다.”라는 소감을 전했다.
HSP컨설팅 유답의 ‘부부유답’ 과정은 참가한 부부의 가슴을 울린다. 이번 진천중학교 동창회의 송년회에서도 참가자들은 그 동안 쌓였던 서로에 대한 서운함과 미안함을 풀고 깊은 이해와 감동 속에서 서로 격려해주며 온전히 하나가 되었다.
현실을 방불케 하는 상황극을 보며 서로의 존재를 새롭게 인지하고 위로와 격려의 메시지를 통해 상대방에 대한 사랑과 자신감을 회복하는 시간을 가졌다.
‘행복한 가정이란’, ‘함께 바라보는 곳에 무엇이 있는가’, ‘진정한 이해란 무엇인가’ 등의 화두를 함께 던지고 느끼면서 잠시 잊고 있었던 가정의 소중함을 다시 찾게 되었다.
한 참가자는 “솔직히 처음에는 송년회에 무슨 교육일까 생각했는데, 교육이 끝나고 나서는 정말 오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평소 미처 모르고 있었던 것, 또 알면서도 실천하지 못했던 것들을 다시 깨닫게 해준 신선한 경험이었다. 아내의 얼굴과 눈을 보며 가슴이 뭉클하였다.”고 말하며 눈물을 글썽거렸다.
또 다른 참가자는 “내 지난 생활을 모두 되돌아보게 해준 상황극이 가장 인상에 남았다. 마치 나 자신을 보는 것 같았다. 평소 우리 부부가 얼마나 서로 대화나 이해를 소홀히 해왔는지 반성했고 이렇게 겨우 하루를 같이 보냈을 뿐인데도 훨씬 더 가까워진 느낌이 들어 좋았다. 창피하지만 연극을 보는 내내 배우자에 대한 미안함으로 눈물을 흘렸다. 오히려 나를 위로하고 격려하는 배우자를 보며 그 동안 잘 살아왔다고 생각한 내 자신이 부끄러웠다.”며 다른 부부들에게도 꼭 추천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 날 참가한 진천중학교 제20기 동창회원들은 단지 놀고 즐기는 문화활동 정도의 송년회가 아니라, 자신의 가치, 가정의 가치, 나아가 사회인으로서의 자세까지 되돌아 보게 해준 이번 송년회에 100% 만족하며 자신들이 의미 깊은 송년문화를 만드는데 함께 한 것에 뿌듯했다.
언젠가부터 지나간 나쁜 일을 모두 잊자는 의미의 ‘망년회’라는 말 대신, 한 해를 잘 정리하고 새 해를 맞는다는 ‘송년회’라는 단어를 쓰기 시작하면서 흥청망청 술 마시는 망년회는 가고, 특별하면서도 의미 있는 송년회를 원하는 추세이다.
이런 시대의 흐름에 따라 ‘부부유답’ 같은 뜻 깊은 송년회에 대한 문의와 교육으로 HSP컨설팅 유답의 임직원들은 연말을 오히려 더욱 바쁘게 보내고 있다.
HSP컨설팅 유답의 송년회 프로그램은 함께 참여하고 즐기면서 가족의 소중함을 재발견하고, 자기발전과 더 행복한 가정, 더 나은 미래를 위한 답을 찾을 기회를 제공하여, 우리 사회가 더욱 따뜻하고 행복해지는 길을 마련하고 있다.
전자신문미디어 온라인뉴스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