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유IT 융합 기술의 현재를 조망하고 미래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제1회 섬유IT혁신센터 국제 심포지엄&워크숍’이 15일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다. 행사는 섬유IT혁신센터 사업 총괄주관기관인 코오롱글로텍이 주관한다.
스마트 섬유 분야 창시자 순더레산 자야라만 미국 조지아대 교수를 비롯해 미국과 독일, 덴마크 등 국내외 섬유IT융합 분야 전문가가 섬유IT융합 기술의 현황과 기회에 대해 강연한다.
박성미 코오롱글로텍 상무는 섬유IT융합 기술의 상업화를 통한 미래 패러다임의 변화에 대해 발표한다.
섬유IT혁신센터는 지식경제부 IT융합 기술 확산 사업의 일환으로 정보통신산업진흥원에서 공모한 사업으로 지난 5월 코오롱글로텍이 총괄 주관기관으로 선정돼 연간 20억원의 연구개발 자금을 지원받아 중소IT기업과 함께 섬유IT융합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
참가 신청은 섬유IT혁신센터 홈페이지(www.tiickolon.com)를 통해 가능하다.
김원배기자 adolfkim@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