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KAIT·회장 하성민)은 6일 싱가포르에서 싱가포르정보통신산업협회(ATiS)와 국제 협력사업을 위한 협력 논의 및 투자유치, 기술이전 등 방송통신분야 국제 협력사업 추진을 위한 양해각서를 교환했다.
이번 협약식을 통해 두 기관은 △양국에서 개최하는 행사 참여 장려 △지속적인 교류 및 협력체계 구축 △회원사 간 교류 촉진 △회원사를 위한 커뮤니케이션 플랫폼 개발 △양국 IT 사업협력정보 교류 △공동 프로젝트 등 회원사 공동협력 및 교류 촉진 등을 적극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두 기관은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의 IT프로젝트에 공동으로 참여하기 위해 컨소시엄을 구성하기로 했다.
황중연 KAIT 부회장(오른쪽)이 로드 존 엣지쿰베 샤젤 싱가폴 ATiS 회장과 MOU 교환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시소기자 siso@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