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국 운전면허시험장이 전산 이상으로 10시 35분부터 약 30여분 동안 업무가 마비돼 운전면허 시험 응시자들이 불편을 겪었다고 보안뉴스 등 인터넷 매체들이 5일 보도했다.
이와 관련 도로교통공단 측은 언론과 인터뷰에서 "10시 55분부터 업무를 정상화했다"며 "내부 DB에 문제가 발생한 것일 뿐, 외부 공격은 아니다"고 설명했다.
다만, 도로교통공단 운전면허시험장 홈페이지 http://dl.koroad.or.kr 는 사고 발생 후 11시 현재 먹통이다.
전자신문미디어 테크트렌드팀 trend@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