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만화영상진흥원, 부천희망재단 업무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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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만화영상진흥원이 부천희망재단(김영호 이사장)과 사회공헌사업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두 기관은 만화콘텐츠를 활용한 사회공헌과 지역민에게 균등한 문화향유 기회를 제공하게 된다.

 김병헌 한국만화영상진흥원 원장은 “진흥원과 희망재단의 상호 특장점을 활용한다면 지역민들에게 더 많은 공헌사업들을 진행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김범용 부천희망재단 상임이사는 “만화는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한다”며 “부천시가 자랑하는 만화콘텐츠와 만화가들의 재능이 많이 활용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김원석기자 stone201@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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