썬라이더, 식물성 베이스 오일과 시어버터 함유한 캔데슨 리조트 시어버터 라인 출시

사계절 중 유독 겨울철이 되면 화장품 업계는 호황기를 맞는다. 화장품이라는 방패막을 통해 매서운 바람과 건조한 날씨로부터 피부의 수분을 지키려는 여성들이 늘어나기 때문이다.
피부과 관련 전문가는 건조한 피부를 가진 이들의 경우, 겨울철에 보습력 강한 제품을 사용하여 주름을 방지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이 가운데 대표적인 피부보습 원료로 사용되는 ‘시어버터’는 시어나무(shea tree) 열매에서 채취한 식물성 유지로, 거칠고 건조한 피부에 수분을 공급하여 촉촉한 피부로 가꿔준다. 또한 항산화물질을 함유하고 있고 자외선을 차단하는 데도 도움을 줘 오랫동안 피부 보습제, 연화제로 사용돼왔다.
때문에 시중엔 시어버터를 사용한 피부 보습제품이 유독 많다. 그 중 글로벌 헬스&뷰티 전문기업 썬라이더인터내셔널이 ‘캔데슨 리조트 시어버터 라인 3종’을 출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캔데슨 리조트 시어버터 핸드크림과 풋크림은 주요 성분인 시어버터와 함께 스위트 아몬드 오일, 판테놀, 비타민 E 등 다양한 식물성분이 포함돼 있다. 이들 성분은 손과 발에 보호막을 형성해 거칠어지기 쉬운 환경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한다.
캔데슨 리조트 시어버터 샤워로션은 적당한 습기, 따뜻한 물과 함께 사용하면 더욱 효과적이다. 일반적인 로션 제품의 경우 물기를 제거한 다음 사용하는 반면, 이 로션은 물기가 있는 상태에서 몸에 바른 후 물로 헹궈야 한다. 덕분에 끈적임이 덜해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다.
썬라이더 테이푸첸 회장은 “캔데슨 리조트 라인은 엄선된 식물성 베이스 오일과 초본추출물로 피부에 충분한 보습을 공급한다”며 “이 제품을 사용함으로써 소비자들은 가정에서도 바디케어를 받은 듯한 만족감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전자신문미디어 온라인뉴스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