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요타자동차는 내년 1월 18일부터 중형 세단인 뉴 캠리를 국내에서 공식 판매한다고 29일 밝혔다.
토요타는 미국 켄터키 공장에서 생산한 뉴 캠리를 국내에 들여와 전국 12개 전시장을 통해 판매할 계획이다.
토요타가 미국에서 생산한 자동차를 국내에서 판매하는 것은 시에나에 이어 두 번째다.
토요타 캠리는 1983년 미국 출시 이래 세계 100여 개국에서 1천500만대 이상 팔린 모델이며 뉴 캠리는 지난달 미국에서 처음 출시됐다.
[연합뉴스]
모빌리티 많이 본 뉴스
-
1
폴스타, 국내 생산 폴스타 4 유럽 첫 수출…1000대 규모
-
2
2028년 엔비디아, 2029년 자체 '아트리아 AI'…현대차그룹, 자율주행 '투트랙' 양산 속도전
-
3
제네시스, 초대형 전기 SUV 'GV90' 수지서 특별 전시
-
4
기아, 대형 PBV 'PV7' 첫 공개…유럽 전동화 밴 안방 정조준
-
5
[테크 차이나] 볼보, '벤츠맨' 잇단 영입…中 시장 부진 돌파구 찾을까
-
6
[사설] K드론, 국방 수요 타고 비상하길
-
7
렉서스코리아, 8세대 완전변경 '올 뉴 ES' 사전계약…순수전기차 7160만원부터
-
8
'스타링크' 기내 와이파이 무료로 쓴다…대한항공, 15일부터 서비스 개시
-
9
롯데렌탈,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 2년 연속 선정
-
10
르노코리아, '7년 14만㎞ 보증' 출시 기념 주말 전시장 이벤트
브랜드 뉴스룸
×













